'2009/0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7/27 FinePix J10
  2. 2009/07/17 Supreme team 1st mini album - Excellent Adventure
  3. 2009/07/04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FinePix J10


그전부터 이제 하나 사야겠네~ 생각했었는데 ㅋ 

가게되면 온통 다 처음이고 신기할테고 그곳에서의 순간순간 

중요할꺼 같아서 구입했다

네이버쇼핑에서 검색해도 나오지만 최저가 본체만 13만9천원에 2G메모리,  리더기, 추가베터리 2개

이렇게해서 총 16만 5천원에 구입완료!!

어짜피 사진 막 찍을껀데 뭐 좋은거 필요있어?
자동모드으로 찍었을때 대낮에 잘 나오기만하면 장땡 ㅎㅎ
딱 나한테 맞는 카메라라니까 ㅎ
상품정보표
항목 내용 항목 내용 항목 내용
제조사 후지필름 브랜드 파인픽스 출시일 2008-03
화소 820만화소 광학줌 3배 LCD크기 2.5인치
디지털줌 5.1배 메모리 SD 메모리 SDHC
메모리 내장 메모리 xD LCD방식 고정LCD
CCD방식 CCD 최대 동영상크기 640x480 무게 110g
ISO 감도 1600 최대조리개 F2.8 접사거리 15cm
전원공급 전용배터리 동영상프레임 30프레임 연사 3.0매

출처 : 한국 후지필름에서 제공한 j10 정보

Trackback 0 Comment 0

Supreme team 1st mini album - Excellent Adventure



아메바컬쳐에서 키우는 첫번째 힙합그룹 슈프림팀이 드디어 앨범을냈다.

미니앨범인데 총 8트랙에 리믹스 스킷 없이 노래만 8곡이다!!

그래서 가격이 일반 정규앨범이랑 같나 -_-;

나는 언더때의 음악은 못들어봤지만 내가 앨범에대한 기대를 예전부터 너무 많이했나

그렇게 기대만큼 끌리는 음악은 아닌듯

대중적으로 얼마나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 힘들지 않을까싶다 ㅋ

그래도 다듀의팬이고 기대를 많이했었으니 잘됐으면 좋겠다! 실력도 좋고 ^^

  • CD 1
  • 01. Put It On (feat. Beatbox DG)
  • 02. Supermagic
  • 03. 나만 모르게 (feat. T)
  • 04. 부적응: 3 MC part 4.5 (feat. 도끼)
  • 05. Drive
  • 06. 아리따움 (feat. Dynamic Duo)
  • 07. Do
  • 08. 훌리건 (Hooligan's Anthem) (feat. DJ Pumkin)


  • 타이틀곡 Supermagic의 뮤직비디오
    Trackback 0 Comment 0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지금껏 살아오며 가슴에 담은 수많은 '그 때'...
    윤상, 기억을 노래하다..."

    2003년의 윤상은 왜 우리 곁을 떠나 갔던 것일까?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당시 그가 우리를 떠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그는 많은 음악 후배들이 따르던 선배 뮤지션의 표상이었으며, 단 한번의 슬럼프도
    없이 선보였던 앨범들마다 모두 그의 음악 인생의 중요한 방점으로 기록되고 있었다.
    그러나, 수년이 지나서야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그가 보내온 소식은 모텟이라는 모호한 신호와
    같은 음악이었고, 혹은 KBS 다큐먼터리 누들로드의 음악감독이라는 이름이었다.
    오랜만에 들려온 윤상이라는 이름이 왠지 낯설게 느껴질 즈음, 그는 음악 동료들과 후배가수들에게
    ‘Songbook’이라는 즐거운 선물 받게되고, 그 선물에 대답이라도 하듯 오랫동안 미국에서 준비한
    그의 여섯번째 앨범 ‘그땐 몰랐던 일들’을 우리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이별 없던 세상’을 연상시키는 윤상 스타일의 8비트 곡인 ‘그 눈 속에 내가’,
    ‘my cinema paradise’ 등을 비롯하여 ‘떠나자’, ‘입이 참 무거운 남자’, ‘소심한 물고기들’
    등의 그루브한 사운드 속에 아련한 향수로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들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피아노
    발라드 ‘영원속에’와 윤상만이 들려줄 수 있는 슬픈 마이너 멜로디 ‘그때, 그래서, 넌’ 등을 통해
    윤상만의 감수성을 오랜만에 만나게 된다. 이번 앨범에서 독특한 구성을 보여주는
    ‘그땐 몰랐던 일은’은 총 3가지 버전으로 실 려있는데, 윤상이 직접 부른 오리지널 버전, 그리고
    연주곡 위에 다른 멜로디를 허밍으로 부른 버전, 그리고 같은 멜로디지만 다른 노랫말을 윤상의 6살된
    아들과 박창학의 두 딸이 번갈아 부른 버전이 실려있어 비교하면서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모텟과 누들로드, 그리고 이번 여섯번째 정규 앨범까지… 우리는 이제서야 그때 왜 우리의 곁을
    떠나야만 했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때는 몰랐던 일들’’이라는 이 앨범의 제목처럼 말이다.

  • 01. 떠나자
  • 02. 소심한 물고기들
  • 03. 그때,그래서,넌
  • 04. 그땐 몰랐던 일들
  • 05. 입이 참 무거운 남자
  • 06. 편지를 씁니다
  • 07. 그 눈 속엔 내가
  • 08. 영원 속에
  • 09. 기억의 상자를 열다
  • 10. 그땐 몰랐던 일들 ? 아이들
  • 11. My cinema paradise
  • 12. 낯설지 않은 꿈
  • 13. loop1 for an end
  • 14. looo2 for reboot

  • < 출처 ; Yes 24 소개글 및 이미지>

    아 정말 1월에 송북이 발매되면서 5월쯤에 새 앨범 발매될꺼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조금씩 연기되어서 7월3일에 정식발매 되었다!!





    멜론에 표시된 내용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을때는
    타이틀곡이 7번트랙 '그 눈 속엔 내가' 인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9번트랙이 가장 맘에 들지만 ㅋ ㅎ

    6년만에 발매한 정규앨범인만큼 곡들도 모두 맘에 든다 !!

    앞으로 나올 앨범들은 6년보다는 오래 안걸리길

    p.s : 이 사람은 나이가 42인데 이렇게 젊게 보이다니 ;;;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