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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8 HTC Desire
- 2010/02/17 이제 5개월
- 2010/02/08 HTC HD2 vs. Google Nexus One - Part 1 ~ Part 2
- 2010/02/06 다운타운으로 이사
HTC Desire
일상적인 기록/Android phone 2010/02/28 15:14
구글폰이라고 불리우는 넥서스원을 제작했던 HTC에서 넥서스원과 비슷한 느낌의 디자인이 된 htc desire를
공식발표 했군요. 사실 desire 모델은 여태까지 bravo로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제품입니다.
HTC에서 공개했던 프로모션 동영상
phonedog에서 공개한 Desire hands-on 영상
당연히 안드로이드 버전 2.1 탑재되며, 7개의 스크린(?) 제공됨
넥서스원과 똑같은 퀄컴 스냅드래곤 cpu 1GHz 탑재
내장메모리는 512M의 램과 롬이 탑재된다. 여기까지는 넥서스원과 똑같은데
안타깝게 최대 외장메모리 인식이 16G까지 된다는것이 안타깝다.
그러나 동영상은 넥서스원이 20프레임인것에 비해서 30프레임을 지원하며, 대기시작이
넥서스원이 250분 이었던것에 비해서 약 330분 정도의 대기시간을 지원한다고 나와있다.
그러나, 대기시간이 뭐가 중요한가! 제일 중요한 통화시간은 넥서스원보다 90분 정도 짧게
나와있다.
htc에서는 이 제품을 넥서스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우선 첫반응은
굉장히 호의적이며, 무엇보다 UI에서 강점을 자랑했던 htc였기 때문에 많은 인터넷 블로그와
기자들, 그리고 소비자들이 기대하고 있다. (사실 이밖에 hero모델의 업그레이판인 HTC Legend,
제품이 안드로이드 os 제품으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1월경에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SK텔레콤에서 5월경에 htc의 bravo 모델을 정식출시 하겠다는
낚시성 기사를 봤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핸드폰 출시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후의 HTC에서 실시하는
업데이트들이 정상적으로 지원을 해주느냐 반영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점이다
우리나라 휴대폰 업체들이 욕을 자진해서 잡수시는 이유중에 하나가, 휴대폰을 홍보할때 높은스펙의
휴대폰 이라는 광고문구만 내놓고 지원되는것은 정말 90년대 후반에 휴대폰이 처음 등장했을때의
서비스와 똑같다. 오히려 서비스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울정도의 지원이다.
이런 외국업체의 휴대폰을 출시하려면 그 회사에서 실시하는 서비스를 그대로 국내 사용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되는데, 휴대폰 업체들은 팔면장땡 식의 마인드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실정이다.
2009년말에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긴장타기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한참 부족한 우리나라 휴대폰 업체들의
사후서비스에 대해서 아이폰이나 다른 안드로이드폰이 완전 대박이 나버려서,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 5개월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2/17 09:23
11월부터 시작한 운동
1월부터는 흐지부지 않하고 있지만 그동안은 정말 열심히 했었다.
9월달에 캐나다 왔을대 입고왔던 바지가(뒤) 그때는 꽉 맞았었는데 지금은 벨트를 안하고 있으면
그냥 쑤욱~ 내려간다 (뭐 의도했던것도 있지만 ㅋ앞에 바지는 캐나다와서 2월달에 샀었던 청바지)
요즘은 저녁 10시부터 아침6시까지 청소하는 일을 하는데, 운동을 안해도 살이 빠지는것 같다.
피곤해서 그런가;; 그렇게 일이 힘들지는 않는데;;
체중계상의 치수는 그닥 심하게 차이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지고
바지나 윗옷이 그전보다는 더 작은 사이즈가 헐렁하게 들어가는거보면 빠지기는 빠진듯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이 만든것중 제일 쓸모없는게 체중계임 ㅋ)
솔직히 지금 하는 일은 일주일에 4일 일하다 보니까 야간에 일해도 돈은 안된다. ( 딱 입에 풀칠정도?)
중간에 일을 하나더 하려고 힘들지 않는 일을 구해보는데 뭐 귀찮은것도 있고 나한테 맞는 시간이 잘 없는듯 ;;
체중계상으로 봤을때 앞으로 살을 더 확! 빼야되는데 3월달에 다시 이사갈거 같으니까, 거기는 지하에 헬스장도 있으니
다시 한번 빡시게 운동해봐????
HTC HD2 vs. Google Nexus One - Part 1 ~ Part 2
일상적인 기록/Android phone 2010/02/08 05:04
개인적으로 자주가는 사이트 phonedog.com
유튜브를 통해서 폰 리뷰 혹은 프리뷰가 올라온다.
넥서스원
처음 출시했을때, 이거슨 구글폰의 진리다! 아니면 구글이 쫌 간섭한 안드로이드폰일뿐이다.
말들이 많았는데, 결국은 그냥 쫌 간섭한 쫌 부족한 안드로이드폰인듯 ;;
차라리 모토로라 드로이드 시리즈가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좋은거 같다.
넥서스원 리뷰 동영상에서 나왔던, 이런이런 기능들이 된다고 나왔던것 대부분이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 가능한 기능들이고, 안드로이드 2.1로 업그레이드하면
대부분 가능한것들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다가오지는 않는것 같다.
현재 한국에도 모토로이가 발매되어 엊그제부터 예약자들의 리뷰가 조금씩 올라오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얼마전에 발표되었던 삼성의 안드로이드폰보다 드로이드가 기능적인면이나 여러가지면에서
아직은 더 좋은것 같은 느낌을 준다. 아직 삼성 안드로이드는 완제품이 아니고, 출시하려면 몇일 더 있어야 하지만;;
여태까지 안드로이드 관련 동영상은 왠만하면 유튜브 phonedog에서 올린것을
긁어온것임 ㅋ
다운타운으로 이사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2/06 02:48
결국은 다운타운으로 옮겼다.
사실 헤리티지 갈까 아니면 다운타운으로 갈까 고민했었는데
조건면에서 헤리티지가 훨씬 좋았는데, 왠지 다운타운에서
생활하면 편리할거 같았다. 이것저것 다 따지고보면 헤리티지에 사는거랑
생활비 교통비 다 합치면 다를거 없기도 하다 ㅋ
무엇보다 여태까지 살았던 홈스테이, 17ave s.e 보다 c-train 타기가 훨씬 편해서 좋다.
불편한건 처음으로 두 명에서 거실을 사용하다보니 하나도 불편한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 ㅋ
예를들어, 나는 아침 7시에 일 끝나고 들어와서 자려고하면, 룸메동생은 그때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먹고 준비한다. 결국 8시에 스물스물 잠을 자려고 하는데 8시면 해뜨고 완전 밝아 ;;;
오후에는 다른사람들도 들어오고, 룸메동생도 들어오면 밥먹는 냄새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깬다.
뭐 이건 예상했던 일이고, 그전에 혼자 방 쓸때도 그 시간쯤에는 일어났었으니까,
싼 가격에 조금은 불편한점 생각하고 들어갔으니 빨리 돈 모아야겠다
그럴려면 일 하나 더 구해야할듯 ^^;
* 사진설명 : 어렸을때는 TV에 나왔던거처럼
집 앞에 기찻길 있는게 굉장히
멋있고 부러웠는데, 진짜 집 바로 앞에
기찻길은 아니어도 c-train 선로가 있으니
역은 가까워서 좋기는 하다만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