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기록/관심사'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5/03 아이패드2 !!! at bat 11
  2. 2011/01/26 SHORT PROGRAM - Adachi Mitsuru
  3. 2011/01/09 짜장 먹고싶기도 하고, 자고 싶기도 하고
  4. 2010/10/12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노동 착취에 관련된 심슨 오프닝 영상
  5. 2010/06/07 HTC HD2 리뷰 - 윈도우폰의 구세주 HD2
  6. 2010/04/04 Twitter 중독
  7. 2009/06/12 나의 여름을 부탁한다 ㅋㅋ
  8. 2009/03/04 김영철의 더 뻔뻔한 영철영어
  9. 2009/01/09 소녀시대 1st 미니앨범 Gee (2)

아이패드2 !!! at bat 11

저번달에 구입한 MLB TV Premium  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었지만;;
미국이나 한국이나 시간도 맞지않고, 4월부터 주간에 일을 하니까
야간에, 야구를 보고 잘수도 없는일이고 ;;;
정말 우연히 재헌이가 구해준 at bat 11 을 이용해서 주요장면을 볼 수 있었다.
원래 11 버전부터 라이브 동영상 중계가 가능한데, 그게 기기특성을 타는듯;;
내꺼는 불가능함 ;;

그런데 얼마전부터 오.. 아이패드 좋은거 같은데? 계속 보다가
at bat 11 라이브 지원가능하다는거 보고 정말 사고 싶음 ㅜㅠ
내가 만약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 결국은 at bat 때문에 구입하는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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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PROGRAM - Adachi Mitsuru


 드디어 구입했다. 오랜만에 구입한 Adachi Mitsuru 작품중 단편모음집  쇼트 프로그램!!
 이것저것 하다가 이제서야 1권을 읽는데, 어우 역시 아다치 ㅜㅠ
대전에 있을때 형이랑 H2, TOUCH, ROUGH 를 구매했는데 (모두 소장판!!)
이제 크로스게임 구매해야되는데, 이건 언제 소장판으로 출시되려나?
크로스게임은 끝난지 얼마안되서 나올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다.

요즘에는 일본하고 국내에 Q앤드A 연재중인데, 음.. 미리 구매해서 볼까?
아무튼 Adachi Mitsuru 작품을 본적 없으면, 당장 구매해서 봐라 진짜 최고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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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먹고싶기도 하고, 자고 싶기도 하고

 

으악~!!! 진짜 귀요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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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노동 착취에 관련된 심슨 오프닝 영상




오늘자로 방송된(어제)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스토리 보드를 담당한 심슨 오프닝
심슨의 팬이라면 다들 알고 있겠지만, 심슨은 에피소드마다 오프닝이 조금씩 다 다르다

이건 이번년도 초반이었나? 화제가 되었던 시즌21의 에피소드 20회의 오프닝 영상
Kesha의 Tik Tok 배경으로 오프닝 영상을 만들어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밑의 오프닝은 시즌20에서 HD TV 시대에 맞춰서 제작된 HD TV용 오프닝


앞으로 더 기대되는 심슨 ㅋㅋㅋ

* 오프닝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http://azbdc.tistory.com/187 블로그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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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HD2 리뷰 - 윈도우폰의 구세주 H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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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중독


2월달부터 줄기차게 컴퓨터앞에 있으면 켜놓는 트위터  (@bestkhone1)
확실히 싸이월드와는 다른 중독성이 있다.
트위터 역시 싸이월드처럼 처음에 가입만해놓은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SBS였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sns에 관해서 방송했던것을 보고 몇번 글 써보고
다른 커뮤니티에서 알고있는 사람들 following 해보고 했더니 이게 미니홈피와는 다른 
장난아닌 중독성이 있는듯
웹으로 하는것도 이정도인데, 스마트폰 갖고있다면 어떨까 ;;; 정말 일이며, 다른거며 다 냅두고
핸드폰만 쳐다볼거 같다 ;;;

물론 9월에 한국 돌아가면 벌써부터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할거라는 계획을 하고있기 때문에;; 
트위터만 된다면 정말 우와~ 하면서 밤새 잠도 못자고 뒤적거릴듯 -_-

 <안드로이드 트위터 app중에 가장 인기가 많다고 알려진 twidorid>

개인적으로 뭐가 유명하다 재미있다하면 우선 가입은 다 해보는 성격이라 ;;
(페이스북,마이스페이스 다 가입되어있긴함;;)

그 중에 트위터가 나한테 가장 잘 맞는거 같기도하고, 그나마 아는 주변에서 많이 하는것 같다.
캐나다에 오랫동안 있을거면, 당장에 얼마전에 출시된 Telus에서 출시된 모토로라 Milestone을 질렀겠지만;;
나는 9월달에는 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서 구입해버리면, 전파인증도 받아야되고, 돈 들어가는일이 너무 많이생긴다

어차피 한국에는 5월쯤에 현재 가장기대되는 안드로이드폰 중에 하나인 HTC Desire가 정식출시할거라는 소식이 있기 때문에
9월달에 돌아가면 그때쯤이면, 가격이나 여러면에서 좀 안정화되있겠고, 아니면 Desire보다 훨씬 좋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될수도 있는것이기 때문에 ^^

마지막으로 최근에 T-mobile을 통해서 미국에 출시된 HTC Desire 리뷰 


< HTC Desire 개봉기 및 리뷰 - Part 1 >


< HTC Desire 개봉기 및 리뷰 - Par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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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을 부탁한다 ㅋㅋ



드리클로를 구입하려 했으나 이것도 성능 괜찮다는 이야기 듣고 겟

이거 써보고 안되면 드리클로 고고 ㅋㅋ

오늘 알바 오느라고 바르고 봉천1동에서 봉천8동까지 걸어왔는데 ㅋㅋ

썅 옷이 점심때 입어서 땀났던 옷이라 그런가 ;;

땀 나던데;;

더 써봐야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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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더 뻔뻔한 영철영어


정오의 희망곡 1부에서 나오는 김영철의 영철영어 ㅋㅋ
요즘에 재미있게 듣고있는데, 이번에 2007년도에 나왔던
뻔뻔한 영철영어의 개정판 이라고해야되나?ㅋ
더 뻔뻔한 영철영어가 출간되었다

사실 이것도 출간한지 쫌 됐다ㅋㅋ 작년에 나왔나?

서점에서 책 뒤지다가 급발견해서 읽어봤는데 오호~ 재미있다 ㅋㅋ

특히 이 책은 보통 영어책처럼 빽빽하게 영어로만 도배(?)된 책이 아니라 더 좋고

자기의 경험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나같은 사람에게는 좋은책이될거 같다.

아무튼 김영철 이라는사람 그전부터 느꼈지만 참 대단한사람이다 

20대 후반부터 시작한 영어공부가 이제 책을내고 대학강의까지 다니는

실력이라니 ㅎㄷㄷ;

나도 열심히해서 김영철의 발톱의 때만큼 되야지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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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st 미니앨범 Gee

                        첫번째 미니앨범 Gee 자켓사진  - 출처 yes24

                       01 . Gee
                       02 . 힘내!(Way to go)
                       03 . Dear. Mom
                       04 . Destiny
                       05 .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Let's talk about LOVE)
                     

                      확실히 노래가 중독성이 있다.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가격이 원래 아이돌의 미니앨범은 다 비싼가?
                      거의 다른가수 독집앨범가격수준이다 -_-;
                      뭐 아직 구입은 안했다만 --; 매장에서 확인해보고 깜짝 놀랐음 ;;
          

심지어 뮤직비디오도 잘 만든듯 

 
                     사실 그동안은 그닥,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지 않았다 (..정말?;;)
                    그러나 빅뱅이 등장하면서부터 이제는 아이돌이, 노래 못하고 춤 쫌추고
                    얼굴 이쁘장한 애들만이 아니라는걸 확실히 느끼게 해주었다.;;
                   
                    심지어, 예전의 아이돌 그룹의 음악은 대부분 정말 쫌 그 그룹에 안어울린다 싶을정도로
                    이상한 노래들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 새로 떠오로는 작곡가들이 확실히 다른거 같다.
                    예전처럼, 일본노래를 그대로 카피하거나, 어설프게 브리트니같은 스타일의 곡들을 어울리지
                    않는 애들한테 억지로 입히는것도 아니고ㅋ
 
                    잡스러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Gee는 요즘에 떠오르는 젊은 작곡가중에 한명인 E-tribe 가
                    만든 노래다. 처음 이 사람이 만든곡을 들었던게 세븐이 발표했던, 4집이었나 '난 알아요'가
                    타이틀곡이 되면서 이름을 처음 들었다. 그 후에 별다른 이야기를 못듣고 있었는데, 엄정화
                    Disco 앨범에서 곡주고, 이효리의 유고걸에서부터 대박을 터트리더니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던 노래-.-) 카라의 Pretty girl, 그리고 이번에 소녀시대의 Gee까지 ㅋ
                   완전 떠오르는 신예작곡가.
                   개인적으로 용감한 형제 보다 이 사람이 더 나은것 같다.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작곡가
                   중독성도 있고, 누구말처럼 노래도 세련되어 있고 ㅋㅋ  앞으로 더 기대된다


                   p.s : 이거 뭐 소녀시대 미니앨범 이야기한다고 써놓고 엉뚱한말만 잔뜩 썼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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