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10/08/14 2010 뉴욕 ( 2010. 8. 07 ~ 8. 11 ) - 출발
- 2010/07/11 -
- 2010/06/26 일주일간 초특급 다이어트
- 2010/06/19 와우 선물!!
- 2010/06/14 진짜 9개월
- 2010/05/29 쉬는날 심심한데 여행 가볼까?
- 2010/05/17 쇼핑
- 2010/05/08 뜻밖의 선물 - 영화티켓
- 2010/05/03 5월의 첫 주말
- 2010/05/01 2010 , May
2010 뉴욕 ( 2010. 8. 07 ~ 8. 11 ) - 출발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8/14 10:07
원래 여행을 가기전부터 막 설레이고 그런게 맛인데, 이번에는 계속 일만 하고 있어서 그런가
그닥 예전처럼 쿵쿵 뛰는 그런것은 없던거 같다. 뭐 다른 이유도 조금은 있었지만 ;
그래도 언제 또 가볼지 모르는 뉴욕인데,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기대감 조금씩 업 !

출발하기 바로 전날에 TD뱅크에서 환전했다.
US $700 을 가져가려고 물어봤더니, 745불을 내야된다고 하더라.
나중에 그럼 1000불 넘게 환전하면... 어우 피 같은 내 돈 ㅠ
환전할때는 정말 많이 가져간다고 생각했는데, 저 돈에서 쫌 모자랐다 ;;;;;

10시 20분 출발인데, 같이 사는형이 라이드 해줘서 너무나도 안전하게 8시에 도착 ㅋ
시간 정말 너무 안가더라;; 한시간정도 기다린것 같은데, 고작 8시32분;;

Newark 공항까지 타고 갈 저가형 캐나다 항공사, WestJet 항공
저번에 토론토 갈때는, 중간에 앉았다가 양 옆에 뚱뚱한 사람 앉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여행사에서 들어보니, 출발 전날에는 west jet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자리를 지정할 수 있다.
(저가 항공사라서 그런가, 별 이상한걸로 다 돈벌려고한다는 생각이 ㅋ)

처음으로 창가쪽에 앉아서 가봤다.
창가에 타고가면 다들 찍어보는 날개사진 ㅋㅋㅋ
비행기는 처음 30여분은 재미있고 좋은데, 어우 2시간 가까이 지나면서, 뭘 해야될지 모르는
지루하고 난감한 시간들 ;; 그렇게 5시간정도의 비행끝에 Newark 공항에 도착 ;;
이제부터 여행 시작?
그닥 예전처럼 쿵쿵 뛰는 그런것은 없던거 같다. 뭐 다른 이유도 조금은 있었지만 ;
그래도 언제 또 가볼지 모르는 뉴욕인데,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기대감 조금씩 업 !
출발하기 바로 전날에 TD뱅크에서 환전했다.
US $700 을 가져가려고 물어봤더니, 745불을 내야된다고 하더라.
나중에 그럼 1000불 넘게 환전하면... 어우 피 같은 내 돈 ㅠ
환전할때는 정말 많이 가져간다고 생각했는데, 저 돈에서 쫌 모자랐다 ;;;;;
10시 20분 출발인데, 같이 사는형이 라이드 해줘서 너무나도 안전하게 8시에 도착 ㅋ
시간 정말 너무 안가더라;; 한시간정도 기다린것 같은데, 고작 8시32분;;
Newark 공항까지 타고 갈 저가형 캐나다 항공사, WestJet 항공
저번에 토론토 갈때는, 중간에 앉았다가 양 옆에 뚱뚱한 사람 앉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여행사에서 들어보니, 출발 전날에는 west jet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자리를 지정할 수 있다.
(저가 항공사라서 그런가, 별 이상한걸로 다 돈벌려고한다는 생각이 ㅋ)
처음으로 창가쪽에 앉아서 가봤다.
창가에 타고가면 다들 찍어보는 날개사진 ㅋㅋㅋ
비행기는 처음 30여분은 재미있고 좋은데, 어우 2시간 가까이 지나면서, 뭘 해야될지 모르는
지루하고 난감한 시간들 ;; 그렇게 5시간정도의 비행끝에 Newark 공항에 도착 ;;
이제부터 여행 시작?
-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7/11 22:08
한국 갔다온 이후에 생활이 완전 엉망진창이 된거같다.
6월 마지막(넷째주)부터 매일매일 일하고 있는데, 뭐 일하는게 적응됐으니 힘든건 아니다.
근데 아침에 맑은 공기 마시면서 퇴근하고, 저녁 9시에 다시 출근 하는걸 매일매일 반복하니까 기분 묘하다.
우선 집에 들어오면 6시20분정도 ? 간단하게 아침겸 먹고, 인터넷 하다가 8시쯤에 잠이든다.
근데 몇 일 동안 정말 피곤했는지, 일어나니 저녁 8시40분 , 9시 -_-
어제도 인터넷 좀 하다가 잤는데, 무의식중에 알람시간을 바꾸고 바꾸고 (이런건 또 기막히게 잘함;;)
9시에 일어나서 씻고, 아무것도 안먹고 그냥 다시 일하러 갔다 -.-
오늘이 어제같고 막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그런느낌이 ;;;
내가 지금 매일매일 일하는게 완전 100% 9월1일부터 미국가는거 때문이지만
일하면서도 내가 이거 8월까지 일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무엇이든 낙관론 보다는
비관론이 머리속의 절반은 넘게 꽉꽉 차있다.
9월에 미국을 가기전에 8월에 캐나다 동부여행을 가기로 했다.
사실 별로 가고싶지 않은 여행이지만, 이미 항공권 결제는 끝났고
환불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 뭐 매일 일 하는거 보다 좋기는 하겠지;;
근데, 아 날짜가 다가올수록 그닥 ;;
집에 오면서 어제부터 아무것도 안먹었더니 너무 배고파서 Macs 에서 도넛을 가장한 빵, 손바닥만한 초코칩,
Canada dry 사와서, 거기다가 참치캔 하나 따서 추접스럽게 허겁지겁 먹고있다. (완전 넋나간;;)
이거 글 쓰고 인터넷 하다가 또 자겠지?-_- 또 일어나면 저녁9시쯤 됐으려나?;; 점심때 축구 결승봐야되는데 -.-
일주일간 초특급 다이어트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6/26 11:11
여태까지 해본적 없는 채식을 하고있다. ㅋ
화요일 저녁부터 시작했으니까 3일째 ㅋㅋㅋㅋㅋㅋ
슈퍼스토어가서 얌,오이,토마토를 샀다.
난 저거 고구마랑 같은 맛인줄 알았는데, 쫌 틀린거 같기도 하고;;
우선 아침에는 얌,토마토 우유를 먹고 잠을 잔다 -.-;;
오후 2~3시경에 일어나서 물 1.5L 가량을 마신다. (어우 쫌 힘들다;;)
저녁에는 오이, 고추장, 밥, 계란, 이런식으로 먹고있다.
저녁에 일하러 가면, 1시간30분정도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해주고
일하면서 물 2L 정도 먹어주고
그리고 오늘 세이프웨이, 그리고 한인마트에서 두부와 상추를 샀다.
이렇게 구입하니, 먹을 수 있는 반찬거리가 많아진듯
오랜만에 두부 먹으니 역시 맛있고 !!!
상추는 고추장 찍어 먹거나, 상추에 밥을 넣고 싸먹기도 하고 ㅎㅎ
이렇게 했는데, 한국 갔더니 뭐 그냥 살 빠진거 같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으면 ㅜㅠ
와우 선물!!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6/19 16:29
캐나다 왔을때부터 먹을거 보내줄까? 보내줄까? 그러길래 장난으로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ㅋ
진짜 먹을거 보내줬어!!!
거기다가 베란다 프로젝트 앨범까지 ㅎㅎ
캐나다에서 핫트랙스 비닐을 뜯는 기분도 색다르구나
한국가면 제일 먼저 연락할거야!!!
Thanks 별나 누나 ^^
진짜 9개월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6/14 20:11
캐나다 생활 9개월
생각해보니 진짜 한것없고 이룬거 없는 시간인듯 ;;
토론토 여행 갔다왔던거? 이거 하나 잘한거 같고
캐나다 와서 YWCA 다니면서 체중관리 한것?
적지만, 괜찮은 사람들도 만났던것?
커다란 사건없이 지나간것이 좋은 것일까,
마치 서울에 있는거마냥, 무한도전 챙겨보고, 야구 스코어 확인하고
네이트온으로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_-
뭔가 기억에 확!! 꽂히는 큰 사건이 발생해서 평생에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생겼어야했었을까?
앞으로 7월 8월 , 뭐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즐겁게 보낼려면 뭘 해야될까???
7월달에는 레이크루이즈도 가보고, 8월에는 여행도 한번 더 가보고,
9월에 미쿡 갈 수 있겠지???
16일후면 한국 잠깐 갔다오고!! ^^
쉬는날 심심한데 여행 가볼까?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5/29 12:31
이제 8개월을 넘어가면서, 조금씩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쉬는날에 딱히 여행을 가는것도 아니고
점점 한국에 있던것처럼 생활하면서 외국에 있는거 같지도 않구나 ㅋ
드디어! 텍스리턴을 받았다. 계산했을때는 80불정도 받을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 거의 200불 가까이 받았다. 도대체 뭐때문에 그렇게 받았는지는 모르겟지만 ㅋㅋ
대충 보니까 소득공제에서 어쩌구에서 쫌 많이 받은거 같던데. 우울했던 기분 그나마 좋아졌음!!
알버타주 있는쪽으로 가까운곳을 알아봤는데, Jasper 좋다고 블로그에서 많이 써있길래
그레이하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했더니, 9시간 ㅎㄷㄷ;
같이 일하는 형한테 이야기하니까, 그 돈이면 렌트해서 갔다오는게 훨씬 좋다고 ㅋ
요즘 은근히 일하는곳에 어떤놈들이 낙서를 한다
같이 일하는형이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일찍 갔는데,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 갔다가
대변기 문 열어보고 깜짝 놀랐네 -_-;;
오늘은 그나마 잘지워지는 싸인펜으로 낙서를해서 지우는데 30분밖에 안걸림 ;;
심지어 고맙기까지 했다능
날씨 좋아서 이제 여름인가부다~ 하고 여름옷들 샀는데, 날씨는 점점 어두워지고
예전에는 보기 어려웠던 비 까지 오는구나 -_-;
아 우울한 인생 ;;
캘거리 저녁 10시 ;;
이렇게 늦게 어두워지고, 아침 5시쯤이면 금새 밝아짐
북미는 날씨나 여러가지가 미스테리임 ;;;
쇼핑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5/17 15:52
평일에는 귀찮고, 돌아다니다가 일하러 가면 피곤할꺼 같아서, 주말에는 아침부터 돌아다닌다
저번부터 여름옷 사야지 생각했었는데, 시눅몰에서 옷을 과감하게 구입했다
요즘 참 시눅몰을 자주 가는듯;; 얼마전에는 마켓몰에 갔었는데, 확실히 마켓몰이 시눅보다
더 좋은거 같기도하고 ㅋㅋ
블루노트, 아메리칸 이글에서 구입햇는데, 근데 블루노트는 왜이렇게 옷이 다 저렴하지?
그냥 브랜드 유명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건가?
아무튼 뭐 괜찮은거 같아서 구입함. 사실 저번에 마켓몰 갔었을때, GAP에 나름 괜찮은
옷들이 있었는데, 오늘 시눅에 있는 GAP에 가보니까 세일기간이 끝나서 가격이 어마어마한듯;;
나는 항상 옷을 구입하고 입었을때, 몸이 더 부어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퍼지지 않고
현재 몸에 딱 맞는 옷을 사야지 생각했었는데, 이건 괜찮을려나?
그런데 구입하고 보니까 저 남방! 내가 아는 사람중에 저런걸 입은 사람을 봤던거 같은데 음 -_-a
뜻밖의 선물 - 영화티켓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5/08 16:30
YMCA 도착해서 일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YMCA 매니저가 스텝방으로 들어오더니
월요일날 너무 고맙다며 거듭 이야기 하더니 선물을 주고갔다.
월요일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일 시작하려는데 스텝중에 한명이 잠깐만 따라와 보라고 말하더니
여자 화장실의 상황을 보여줬다.
Oh, My God !!
세상에 어떤 미친놈이 여자화장실 모든벽과 문 그리고 거울에 낙서를 한것이다 -_-
낙서 내용을 보면 무슨 성 도착증 환자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그림과 글들이 가득 ;;
덕분에 여자화장실을 3명이 1시간 30분동안 죽어라 쑤세미로 문질러 대면서
지웠더니 완전히 지워지지는 않더라 -.-;; 결국 그날 페인트 새로 칠한듯
아무튼 깨끗히 지워줘서 페인트도 칠 할 수 있었다고 땡큐 연발과 함께 cineplex 영화티켓이!!
사실 아이언맨2가 너무 보고 싶어서 다행이다! 싶었지만, 자막 없이 영화를 어떻게 봐야되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이;;;
캘거리 사는 사람중에 누가 cineplex에서 영화 같이 볼 사람없나 -_-
결국에 같이 일하는 형이랑 봐야되는것인가?;;
이도저도 안되면 같이 일하는 형 한테 팔까???
5월의 첫 주말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5/03 22:19
먼슬리 패스 구입해서 금요일에 잠도 안자고 버티고 있다가 토요일 아침 7시에 밖으로 나왔다.
우선 c-train을 타고 somerset 방면으로 출발~
오랜만에 anderson역에 내려서 south centre 구경도 하고, 처음 캐나다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왔던 주변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때는 몰랐는데, 이 건물이 이런거였고, 여러가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다 돌아보고 난 뒤에는 '여기가 정말 살기 좋은곳이었구~' 라는 생각이 들 정도 ;;
south centre에서 버스타고 헤리티지역으로 갔다가 다시 버스타고, 다운타운으로 왔다가
(결국은 좁게 돌아다닌 꼴 -_-)
문득, 갑자기 성당에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운타운에서 403번을 타면
캘거리 한인성당으로 갈 수 있다. 예전에도 잠깐 여기가 한인성당 이라는것만 보고 돌아왔었는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미사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에 가서 봤을때 토요특전미사는 오후 6시라고 들었기 때문에 5시30분에 도착해서 굉장히 여유있을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바뀌었네-_- 5시 미사 ;;
강론시간에 어중간하게 들어가서 맨뒤에 자리잡고 앉아있었다.
이래저래 미사보고 나오려고 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늘 처음 보는데, 이쪽 성당은 처음이신가봐요?"
하면서 말으르 걸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아.. 이건 아닌데...............................'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차면서 어떻게 하면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가득했다. 미사시간후 청년회장 소개해주더니
나름 그 아저씨는 새로왔으니, 살갑게 대하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성당을 다니다가 냉담을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렇게 계속해서 어울리면서, 활동하다보면 나중에는 성당에서 하는 활동들이 어처구니 없이 의무가 되버리기 때문에
나는 그게 너무 싫었다. 그때부터 성당에 않나가기 시작한듯 ;;
그 청년회장분이 대충 내 낌새를 눈치채고 "청년회 활동도 같이 하실건가요?" 라고 센스있게 물어봐줬고, 나는 그냥 미사만
보러 왔다고 말하고, 나중에 궁금한거나 필요한거 있으면 성당에서 자기한테 물어봐 달라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안녕~ 했음 ㅋ
이런 망할;; 집에 오는데 MP3를 떨어뜨렸었다. D2가 의외로 내구성이 좋아서 뭐 별일 없으려니 하고 다시 들으려고 했는데;;
전원부분이 작동이 안되고 저렇게 쏠려있다.;;; 아-_- 진짜 기분좋게 오랜만에 미사도 보고, 다 좋았는데 갑자기 날벼락-_-
D2 카페에서 확인해보니 서비스센터에서 약 만원정도에 수리가능 하다고 함.;; 한국가면 바쁘겠구나;
일요일은 고장난 mp3를 냅두고 아이팟을 사용하려고, 오랜만에 균향이 만나서 아이팟 가져오고,
팀홀튼에서 수다 좀 떨다가 시눅으로 출발~
body shop에서 로션하나 사주시고, HMV에서 아이팟 케이블 구입 !시눅 쇼핑몰 돌아다니면서 오랜만에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집에 돌아옴. 사실 집에 오면서 Shoppers에서 내가 자주먹는 초코칩 쿠키가 3.90 짜리를 일요일,월요일
1.44로 세일해서 판매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잠깐 들렸는데, 벌써 누가 싹~ 다 사간듯-_-
이럴줄 알았으면, 시눅 shoppers에서 사올걸 그랬나 ㅋ
이렇게 장황하게 써놨지만 그닥 돌아다닌건 없는거 같기도 한데, 집에서 가만히 노트북 쳐다 보는것 보다는
훨씬 나은편 아닌가? ㅎ
다음주 주말에는 뭘 할까??
우선 좀 자야겠다 (벌써 월요일 아침 7시군 ;;)
2010 , May
일상적인 기록/2009 Go Canada 2010/05/01 17:36
이제 5월이다 !
사실 한동안 외면했던 먼슬리 패스 구입했다. 주말에 돌아다니기라도 해야지
쉴때 아침부터 저녁까지 캘거리 구석구석 누비며 다녀야겠다.
사실 10 Book ticket을 두 번 사면 딱 한달동안 사용하게 된다. (퇴근때는 효석이형 차 타고 )
그렇게 딱 맞춰서 사용하다 보니까, 주말에 도통 나가질 않고 집 안에서 유투브만 쳐다보고 있는 꼴;;
5월에는 진짜 점점 따뜻해 지겠지?
이곳저곳 볼만하겠지?
그래야돼!! ㅋ
$ 85.25 면 음... 얼마냐 ;;; 10 Book이 장당 $2.4 면 ;;; (.. 참 쪼잔ㅋ)
그래서 조금 있다가 아침부터 버스타고 멀리멀리 나가버려야지!!!!!!!! ㅋ
뭐 사려고하면 무조건 슈퍼스토어 가줘야지!! 먼슬리 패스가 있으니 ㅋㅋ ;;
얼마전까지 소스코드가 비공개로 되있던 VEVO의 뮤비가 이제 퍼오는게 가능하구나
- Timbaland(feat.Nelly) - Morning after d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