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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7 015B 미니앨범 - 20th century boy
- 2011/04/16 윤상 20주년 기념앨범
- 2010/12/29 Kanye west - Power
- 2010/11/17 2010년 올해 들었던 최고의 음반들
- 2010/08/03 점점 무섭게 발전하는 랩퍼 Dok2
- 2010/01/10 고양이 버스 - 허민 3집 Blossom
- 2009/07/17 Supreme team 1st mini album - Excellent Adventure
- 2009/07/04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 2009/05/19 2008 KIMDONGRYUL CONCERT 'MONOLOGUE' LIVE ALBUM
- 2009/05/15 나원주 2집 - Movie works
015B 미니앨범 - 20th century boy
뭐 20주년 되었으니, 뭐라도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신곡 4곡이 담긴 미니앨범이 발표되었다,
있던 노래 모아서 발표하는것보다는 나은것 같기도 함. 그래도 정규앨범이 더 좋지 않았나
아쉬움도 남는 앨범.
개인적으로 봤을때, 타이틀곡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용준형이 참여해서 홍보쪽으로는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앨범 전체적인면으로 봤을때, 최신 트랜드를 따라간것도 아니고,
홍보 문구에는 올드팬들 어쩌구를 이야기 했지만, 올드팬들을 충족시켜주는 앨범도 아닌
그냥 리스너들에게는 그저그런 앨범으로 미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그냥 공일오비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New 라는 소식 하나만으로도 기뻐할만한 앨범
개인적으로는 별 3개 정도 주고싶은 앨범임 ㅋ
< 타이틀 곡 silly boy >
개인적으로 정석원스러운 가사라고 생각하는 곡 - 고귀한씨의 달콤한 인생
윤상 20주년 기념앨범
망설임없이 질러줬음
단방에 모든 앨범을 다 모아버리는
이런 고마운 기회가 ㅋㅋ
정말 대단한것이 20주년 기념앨범으로
여태까지 출시했던 모든 앨범들을 모아서
세트로 판매할 생각을 하다니 ㄷㄷ;
더군다나 인센서블 앨범은 지금 구하기 힘들어서
중고사이트에 고가로 거래된다고 하던데!!
더 대단한건 총 9개의 앨범이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발매 당시의 음질을 그대로 나온것이고, 또 하나는
이번에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1장! 그때와 지금 음질을 서로
비교해서 들어보라고 그렇게 넣었다고 함. 한앨범에 2장씩
1집은 90년도에 LP도 발매됐던 앨범이라 한번 들어봐야겠다.
물론 모든 앨범의 가사까지 작은 책자로 들어있음
그리고 3000장 한정판이라 저렇게 싸인과 넘버링까지 ㅋ
3000장이 다 팔린다는 가정하에, 새롭게 마스터링한
앨범만 묶어서 발매할 예정도 있다고 함
(..방송에서 계속 강조하더라 3천장이 다 팔린다는다면 ㅋ)
수집가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임
각 앨범 케이스가 코팅지로 보호되어 있음
Kanye west - Power
진짜 요즘에 완전 꽂혀서 무한반복하는 곡
Stronger 이후에 진짜 좋아하는 곡 ㅋ
2010년 올해 들었던 최고의 음반들
1. 20세기 소년 1집 - 20th Century Boy
- 20세기 소년 1집- 로망
타이틀곡은 아마 '언제나 둘이서' 였던거 같다. 나중에 알게됐는데, '우리 결혼했어요'에
테마음악으로 잠깐 나왔다고 함. 그런데 별로 유명세를 못타서 그런가 유튜브에 아무리 검색해도
타이틀곡은 안올라와있고 로망하고 노보케인만 올라와 있더라. 개인적으로는 '구해줘' 가 제일 좋음
아무튼, 이 팀 이름 자체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그룹으로 생각하겠지만, 맴버들이 아주 대단한
이력을 갖고있는 팀. 바로 성시경의 '두 사람' 과 '좋을텐데' 를 작곡한 윤영준씨가 이 그룹의 핵심인물 ㅋ
그리고 또다른 작곡가 정유석씨와 함께 결성한 듀오.
2008년에 1집이 나오고, 그 후에 아무런 활동없고, 윤영준시는 준(June) 이라는 예명으로 프로젝트앨범
몇 개 발표했었고, 그 후에는 그냥 쭈욱 대중음악 작곡가로서만 활동하는것 같다.
젠장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음반을 미리 구입해놨을텐데;; 이미 절판인듯-_-
밑에는 음반사이트에 20세기 소년의 첫번째 앨범 소개글 -
우리나라 최고의 송라이터들의 미래 지향적인 오롯한 20세기의 감각들...
천재 듀오 20세기 소년의 작품성이 도드라진, 21세기 가요 앨범의 걸작!!
듀엣 20세기 소은 가수 성시경의 노래 가운데, 팬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좋을텐데와 두사람 의 작/편곡자로, 이미 실력을 검증 받은 윤영준과 사랑이란 건으로 히트를 기록(앨범 20만장 판매)한 밴드 색종이의 멤버였던 정유석이 의기투합해, 만든 2인조 밴드이다.
이들은 음악적으로 훌륭한 작품(가요, 팝)들이 많이 발표 되었던, 20세기에 대한 그리움(로망)과 어릴 적 순수했던 20세기에 대한 미련을 음악적으로 표현하려는 소박한 마음에서 밴드와 작품의 구상이 시작된다. 이들의 실력 즉 작곡, 작사, 연주, 가창, 편곡 심지어 레코딩과 믹싱에 이르기까지의 내공은 가히 상상 이상이다. 우리나라 가요의 미래, 뮤지션과 엔지니어들의 미래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놓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바로 우리가 찾던 희망을 노래하는 밴드인 것이다!
밴드 이름 20세기 소년은 동명의 인기 만화에서도 그렇듯, 마크 볼란이 이끌었던 밴드 T-Rex의 노래 20th Century Boy에서 차용했다. 앞서 언급한 20세기에 대한 절대적이고 아련한 로망과 사랑스러운 명곡과의 결합이다.
이번 앨범의 음악적 구성에서도 드러나듯이, 이들의 엄청난 천재성을 경험하게 되는데, 솔직히 대중들과 타협하는 면모(面貌)도 갖추었다는 것이다. MBC TV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앤디/솔비 커플편의, 반지 꽃다발을 주는 감동적인 장면에 삽입곡으로 사용된, 타이틀 곡 언제나 둘이서는 편한 비트와 귀에 속 들어오는 가사를 가진 아름다운 트랙이다. 맛깔 나는 프로그래밍으로 중독성을 갖게 만드는 세련된 작품인 Hello, my friend, 그리고 로망, 구해줘와 같이 밝은Modern Rock적인 분위기와 멜로디 라인이 훌륭한 미디엄 템포의 트랙들, 사랑노래 역시 언제나 둘이서와 같은 스타일의 멋진 이지리스닝 트랙이다. 역시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점철(點綴)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노래 그래도 우리의 날들 이어서 강(江)과 느림보는 가슴을 저미는 처연한 현악(絃樂) 발라드로 중무장된 작품들이고, 애절한 트립합의 수려함이 녹아있는 노보케인, 70년대의 그루브감의 들썩함이 느껴지는 Sing, 심지어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인트로인 Make a wish 같은 인스트루멘틀 소품들까지… 역시, 본 작품은 20세기 소년들의 정성스런 작업의 열매들이 앨범을 가득 채우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보석 같은 트랙들의 결정체!!
이번에 발표되는 20세기 소년의 셀프 타이틀 20th Century Boy 앨범은 기존의 가요에서 찾을 수 없는 장르적 카테고리의 해소와 자본으로 상쇄할 수 없는 음악적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 결정체이다. 곧 대중들에게 사랑 받을 만한 수준 높은 요소가 많이 포진 되었다고 해석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런 20세기 소년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반드시, 즐거운 비명이 될 것이다!
점점 무섭게 발전하는 랩퍼 Dok2
< Rado와 발표한 EP앨범의 타이틀 Doin' good >
Dok2 의 새로운 EP앨범이 발매되었다.
뭐랄까, 이번 앨범은 저번 EP앨범보다 훨씬 대중적인거 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이 더 좋음. 보컬이랑 같이 ep앨범을 발표하니 시너지 효과가 더 큰듯 ㅎ
타이틀곡 Doin' good 은 저번 EP앨범의 It's me 하고 비슷힌(?) 곡이라 약간 실망했지만
나머지 곡들이 진짜 다 좋아!!! 특히 이번 앨범 발표전부터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줬던,
2pm의 전맴버 재범이 Doin' good 의 리믹스 버전에 피쳐링 참여한것이 기사로 나와서
홍보효과도 얻을 수 있었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So nice 라는 곡이 가장 좋은듯.
예전에 어디서 Dok2가 인터뷰 한것을 봤는데, YG의 프로듀서 Teddy처럼 대중성 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는 랩퍼가 되고 싶다고 했었는데, 요즘 발표한 노래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기대되는 랩퍼다.
심지어 1990년생 ! 첫번째 데뷔가 중2인가 중3때 만든 다이나믹 듀오 2집의 서커스 ㅎㄷㄷ;;
저번달인가 발표된 더블K 2집의 타이틀곡 Favorite music !
Dok2 가 만든 곡!
고양이 버스 - 허민 3집 Blossom
현실 속의 삶 속에서 우린 늘 지쳐가고
만화영화의 한 장면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달려가보자
내가 좋아했던 만화속의 주인공들처럼
거침없이 또 살아보자 오늘도 난 다짐을 해
구름타고 저 멀리 고양이버스를 타고서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 모두 다 벗어버리고 달려
꿈결타고 저 멀리 은하수 건너 저 별까지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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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걱정과 근심 모두 다 벗어버리고 화이팅!! ^_^/
Supreme team 1st mini album - Excellent Adventure
아메바컬쳐에서 키우는 첫번째 힙합그룹 슈프림팀이 드디어 앨범을냈다.
미니앨범인데 총 8트랙에 리믹스 스킷 없이 노래만 8곡이다!!
그래서 가격이 일반 정규앨범이랑 같나 -_-;
나는 언더때의 음악은 못들어봤지만 내가 앨범에대한 기대를 예전부터 너무 많이했나
그렇게 기대만큼 끌리는 음악은 아닌듯
대중적으로 얼마나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 힘들지 않을까싶다 ㅋ
그래도 다듀의팬이고 기대를 많이했었으니 잘됐으면 좋겠다! 실력도 좋고 ^^
타이틀곡 Supermagic의 뮤직비디오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지금껏 살아오며 가슴에 담은 수많은 '그 때'...
윤상, 기억을 노래하다..."
2003년의 윤상은 왜 우리 곁을 떠나 갔던 것일까?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당시 그가 우리를 떠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그는 많은 음악 후배들이 따르던 선배 뮤지션의 표상이었으며, 단 한번의 슬럼프도
없이 선보였던 앨범들마다 모두 그의 음악 인생의 중요한 방점으로 기록되고 있었다.
그러나, 수년이 지나서야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그가 보내온 소식은 모텟이라는 모호한 신호와
같은 음악이었고, 혹은 KBS 다큐먼터리 누들로드의 음악감독이라는 이름이었다.
오랜만에 들려온 윤상이라는 이름이 왠지 낯설게 느껴질 즈음, 그는 음악 동료들과 후배가수들에게
‘Songbook’이라는 즐거운 선물 받게되고, 그 선물에 대답이라도 하듯 오랫동안 미국에서 준비한
그의 여섯번째 앨범 ‘그땐 몰랐던 일들’을 우리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이별 없던 세상’을 연상시키는 윤상 스타일의 8비트 곡인 ‘그 눈 속에 내가’,
‘my cinema paradise’ 등을 비롯하여 ‘떠나자’, ‘입이 참 무거운 남자’, ‘소심한 물고기들’
등의 그루브한 사운드 속에 아련한 향수로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들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피아노
발라드 ‘영원속에’와 윤상만이 들려줄 수 있는 슬픈 마이너 멜로디 ‘그때, 그래서, 넌’ 등을 통해
윤상만의 감수성을 오랜만에 만나게 된다. 이번 앨범에서 독특한 구성을 보여주는
‘그땐 몰랐던 일은’은 총 3가지 버전으로 실 려있는데, 윤상이 직접 부른 오리지널 버전, 그리고
연주곡 위에 다른 멜로디를 허밍으로 부른 버전, 그리고 같은 멜로디지만 다른 노랫말을 윤상의 6살된
아들과 박창학의 두 딸이 번갈아 부른 버전이 실려있어 비교하면서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모텟과 누들로드, 그리고 이번 여섯번째 정규 앨범까지… 우리는 이제서야 그때 왜 우리의 곁을
떠나야만 했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때는 몰랐던 일들’’이라는 이 앨범의 제목처럼 말이다.
< 출처 ; Yes 24 소개글 및 이미지>
아 정말 1월에 송북이 발매되면서 5월쯤에 새 앨범 발매될꺼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조금씩 연기되어서 7월3일에 정식발매 되었다!!
멜론에 표시된 내용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을때는
타이틀곡이 7번트랙 '그 눈 속엔 내가' 인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9번트랙이 가장 맘에 들지만 ㅋ ㅎ
6년만에 발매한 정규앨범인만큼 곡들도 모두 맘에 든다 !!
앞으로 나올 앨범들은 6년보다는 오래 안걸리길
p.s : 이 사람은 나이가 42인데 이렇게 젊게 보이다니 ;;;
2008 KIMDONGRYUL CONCERT 'MONOLOGUE' LIVE ALBUM
작년에 가고싶었던 김동률 콘서트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았던 라이브앨범
드디어 출시됐다!!
사실 구입해볼까 말까 고민도 살짝 했는데 (UFC 때문에 ㅋ)
앨범 구입하고 일부러 CDP로 들어봤는데 내 CDP 구리지만
우와~~ 진짜 이건 MP3로 변환해서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앨범임
악기며, 노래며 편곡도 너무 예술~
이 콘서트 가격 떴을때 진짜 깜짝 놀랐지만
왜 비싼 콘서트인지 라이브 영상도 아니고 CD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앨범임 ^^
진짜 이런건 앨범 사서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에서 들어야 되는데!!!
나원주 2집 - Movie works
산다산다 생각만 하다가 나중에 못살거 같아서
얼른 구입했다 ㅋ
별 관심없는 음반들은 순간적으로 질렀는데
나원주 2집은 굉장히 좋아하는 가수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서 구입을 했다는 ;;;
류승범, 신민아가 나왔던 야수와 미녀 영화에 관련된
노래 몇곡과 나머지는 새로만든 신곡으로 이뤄진 앨범
2집 타이틀곡 - 그대 때문이죠 mv
말이 야수와 미녀 ost ;; 들어보면 미녀와 야수에 나왔던 노래는
딱 2곡정도밖에 없다는 ㅋㅋㅋ
그때 미녀와 야수가 개봉하면서 같이 발매됐는데
의외로 나원주 2집이 되면서 movie works 라는
타이틀과 야수와 미녀 ost 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영화가
흥행을 못해서 영화가 가는길 따라간 앨범 ;;;
이 영화가 2005년에 개봉했으니
나원주 새앨범도 안나온지 4년이 되가는구나 -0-;;
요즘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편곡자로 알려져 있지만
난 나원주의 편곡말고 멜로디를 듣고 싶다고 !!!!


